진짜 휴식은
강북, 바로
그 자리에서.
강북은 수유역과 미아사거리 주변 상권, 그리고 북한산 아래 우이동까지 이어지는 구입니다. 주말에는 북한산 산행을 마치고 쉬려는 예약이, 평일에는 퇴근 후 집에서 받으시려는 예약이 많습니다.
4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 북한산 쪽까지 대중교통이 편한 편입니다. 수유동 일대는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이 이어져 저녁 늦게까지 가게를 여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북 어디든 같은 번호, 같은 방식으로 찾아갑니다. 전화로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도착 예정 시간을 바로 알려드리고, 관리가 모두 끝난 뒤에 결제하시면 됩니다.